울산시회, 올 한해 1500여명 의료혜택

기사입력 2008.12.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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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 한방의료봉사팀은 지난달 27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2008년도 마지막 봉사활동과 함께 해단식을 갖고, 올해를 마무리하고 2009년도를 기약했다.

    의료봉사팀은 남구 달동에 위치한 임대아파트 및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2000년부터 현재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한의사 11명이 인술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은 복지관에서 저소득세대의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아랑회의 학생봉사팀에서 한방진료에 필요한 보조역할을 하면서 울산협력업체인 광명당제약에서 약재(환) 제작 및 한약재 지원으로 각각의 업무가 분업화되어 하나의 한방의료봉사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날 권충경 한방의료봉사팀장은 올 한해동안 총 1500여명이 한방의료혜택의 수혜를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음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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