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과대학 인정평가 항목 조정

기사입력 2008.12.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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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및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배출되는 한의사 의료인력만으로도 현재 공급 과잉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각 대학에서 입학정원 외 학생 선발로 인해 한의사 의료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현수)와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원장 안규석)은 지난달 27일 전국 11개 한의대 및 한의전에 공문을 발송,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해 향후 한의과대학 인정평가에서 졸업정원 이외의 학생 선발에 대해 인정평가 항목에 채택하여 심의할 계획이라고 밝히는 한편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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