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회 보험위원회 회의

기사입력 2008.11.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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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19일 창원 고성횟집에서 제1회 보험위원회를 열어 현재의 건강보험제도 개선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손재혁 부회장을 비롯한 김성민 보험이사, 서상진 총무이사, 문해영 전 부회장, 전상문 비상근전문심사위원, 배만철 마산시 체육봉사이사, 안남규 전 창원시 보험이사, 조광일 창원시 보험이사, 박찬열 진주시 전산보험이사, 선광은 김해시 전산보험이사, 김영근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김성민 보험이사는 전국보험이사 연석회의 결과, 침술별 적응경혈 및 상병 개정(안) 등 현재 건강보험제도 현황과 한방의료의 제도권 진입 확대 방안을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한방의료의 발전을 위해 건강보험에 반영되어야 할 각종 건의 사항들이 논의됐으며, 전상문 비상근심사위원은 보험 청구시 주의할 점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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