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한의과대학 3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기사입력 2008.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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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총동창회(회장 남상민)는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의학관 세미나실에서 ‘한의과대학 3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개최, 동국대 한의대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한의사협회 김현수 회장,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손동진 총장, 한의과대학 김장현 학장, 일산한방병원 구병수 병원장, 분당한방병원 신길조 병원장 등 교수 및 재학생을 포함하여 총 110여명과 총동창회 남상민 회장 및 임원들과 각 지부회장 및 회원 등 전국에서 80여명의 동문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대상에 1기 김현수 동문, 공로 특별상에는 3기 정주화 동문이 각각 수상했으며, 이규현 동문을 비롯 11명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또한 홈커밍데이에서는 후배사랑장학금으로 모금한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김현수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의 초청강연과 재학생들이 준비한 어울림 한마당, 졸업 동문과 재학생과의 상견례, 만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남상민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의과대학 3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맞아 내실 있는 동국 한의를 만들고 나아가 대외적으로 동문과 동국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총동창회는 졸업 동문들의 모금을 통해 일산 한의학관 건립기금으로 지금까지 20억여원을 동국대학교에 기부한 바 있으며, 지난 13일 개최된 ‘동국대학교 2008 COME TOGETHER’ 행사에서도 학교 발전을 위한 기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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