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회 이사회, 회비체납·보수교육 미이수 철저 대처

기사입력 2008.11.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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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한의사회(회장 조영모)는 지난 11일 제4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 각종 현안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2년 이상 회비를 체납한 회원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및 각종 공문에 명단을 기재하는 등 사전 공지 후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

    또 지부 보수교육 미필 회원도 중앙회에 보고키로 한데 이어 제17대 회장 선거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으로 신형섭(부평)·김재균(남동)·심익현(남구) 분회장을 선임했다.

    또한 심사평가원 비상근 심사위원 추천은 회장단에 일임하여 추천키로 했고, 장기기증 운동에 대해서는 임원진이 적극 동참하며, 회원들의 참여를 각 분회 차원에서 독려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경원길한방병원과의 협력 강화, 한의원 코디네이터 교육 추진, 12월 29일(월) 이사회 송년회 개최, 카드단말기 및 감염성 수거업체 회원 홍보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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