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장기체납 회비 63% 수납

기사입력 2008.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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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가 장기체납 및 회비 미납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수납율 제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부산시회는 장기체납 회원을 대상으로 회장단, 분회장, 임원진 및 사무처 직원 등이 회원들의 회비수납율 제고에 적극 참여하여, 장기체납회비의 63%를 납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앞서 부산시회 윤리위원회는 2년 이상 체납한 회원 83명에게 10월31일까지 체납회비 및 각종 부담금 납부 요청서를 발송했고, 각 분회장 및 총무에게 체납회원의 분납계획서 등의 제출을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부산시회는 체납회비 납부 또는 분납계획서 등을 제출하지 않은 장기체납회원은 회비를 납부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일부 회원에 대한 징계 및 명단을 공개키로 했다.

    부산시회 윤리위원회는 앞으로 1차 명단공개는 제2회 윤리위원회에 상정하여(12월 예정) 결의사항이 결정되는 대로 AKOM 통신망에 게재할 예정이며, 2차 명단 공개는 오는 2009년 1월 한의신문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해당 회원은 AKOM 통신망 이용시 사용하는 ID 정지, 각종 교육 제한, 한의신문 및 관공서 등의 주요 자료 발송 중지 등 회원의 권리정지 시행에 대해 중앙회와 분회에 통보하고 차질없이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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