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한의사회 단합대회

기사입력 2008.11.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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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구한의사회(회장 김영권)가 지난달 26일 경기도 장흥에서 회원 및 회원가족 단합대회를 개최, 회원간 유대를 다졌다.

    허준박물관 관람으로 시작된 이번 단합대회는 경기도 장흥으로 이동, 청암민속박물관과 장흥아트파크를 관람하고 족구시합도 가졌다.

    특히 장흥아트파크에서는 미술관 관람과 화가들의 지도에 따라 화분에 직접 그림을 그린 화분을 기념품으로 가져가는 등 회원과 가족이 한데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권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 수록 구성원들의 유대와 하나된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한의계도 작금의 위기와 시련을 회원들의 열정과 화합으로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일상 진료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료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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