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전 최병태 교수, 해부학회 한곡학술상 수상

기사입력 2008.11.04 09:38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110434687-1.jpg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경락구조의학부 최병태 교수(사진)가 지난달 24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58회 대한해부학회 학술대회에서 한곡학술상(빛날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한의학 치료기술 중 하나인 전침의 진통기전에 대한 메커니즘과 항염증 및 멜라닌색소조절 한약재의 효능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오며 지난 5년동안 SCI급 논문 30여편 등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최 교수는 부산대학교 생물학과 이학박사로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예과장과 한의학연구소 소장, 부교수를 거쳐 현재 한의전에서 인체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