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송파구한의사회 우정 과시

기사입력 2008.10.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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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서울시 강동구한의사회(회장 김수성)와 송파구한의사회(회장 오광수)는 지난 1988년 강동구가 ‘강동구’·‘송파구’로 분구된지 20주년을 맞이해 양 구의 단합을 위한 남한산성 산행에 나섰다.

    김수성 회장은 “비록 송파구가 강동구에서 분구돼 나갔지만 아직까지도 강동구와 송파구 한의사 회원들은 한 형제처럼 상호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오광수 회장도 “국회의원 선거를 비롯 한의계 권익 신장은 물론 각종 행사에 강동구와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의계 각종 난제를 풀어 나가는 훌륭한 동반자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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