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회비 체납회원 강력 대처

기사입력 2008.10.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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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15일 울산시회 회의실에서 제6회 회의를 개최, 고문변호사 위촉 및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준비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심규명 협회 의료자문 변호사를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하는 한편 의무·약무·보험 관련내용과 자문변호사·세무회계사 등의 강의로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키로 하고, 세부 준비는 집행진에 위임했다.

    또한 체납회비 수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결의하고, 체납회원에 대한 조치 및 경과는 의무위원장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키로 했다. 특히 회비 미납부시에는 폐기물공동처리 탈퇴 등 강력한 제재에 나서기로 했으며, 12월 말까지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키로 했다.

    이밖에 송년회는 12월 2번째주에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진행은 집행부로 위임하기로 했으며, 올 상반기 사업 진행보고와 하반기 진행될 추진사업들에 대해 각 담당직능이사와 분회장들이 경과 및 진행상황 보고로 회무의 중간 점검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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