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 친선골프대회…양천구분회 단체전 우승

기사입력 2008.10.06 17:2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100662781-1.jpg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가 회원들간 화합과 친선도모를 위해 지난달 25일 양주CC에서 개최한 ‘제8회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배 친선골프대회’에서 양천구한의사회와 우태율 원장이 각각 단체전과 개인전의 우승을 차지했다.

    양천구한의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성북구한의사회와 송파구한의사회가 각각 준우승과 3위를 기록했다.

    또 강남구 우태율한의원 우태율 원장이 개인 우승을 했고, 준우승 양기중 원장, 3위 윤석운 원장, 행운상 이종섭 원장, 메달리스트 조용국 원장, 롱게스트 민병환 원장, 니어리스트 김은주 원장 등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날 대회에는 서울시회 김정곤 회장, 오길룡·김정열 명예회장, 서관석·최환영 한의협 명예회장, 엄종희 전 회장, 이범용 총회 의장, 최방섭·류은경 한의협 부회장, 조영모 인천시회 회장, 양상은 경희대 한의대 총동문회장, 천병태 민족의학신문사 회장, 노정렬 서울시회 홍보대사, 문영목 서울시 의사회장, 조찬휘 서울시 약사회장, 최남섭 서울시 치과의사회장, 박성애 서울시 간호사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김정곤 서울시회장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한의계에 처한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면 충분히 이겨 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많은 한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한의계 현안을 이야기한 좋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