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회 골프대회… 정지훈 원장 우승

기사입력 2008.10.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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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한의사회(회장 조영모)는 지난달 28일 버드우드CC에서 제2회 인천광역시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 회원들간 친선 도모와 함께 한의계 각종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는 인천시회 40여명의 회원들을 비롯 엄종희 전 중앙회장,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 중앙회 최방섭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회 결과 우승은 정지훈 원장(사랑이꽃피는한의원)이 차지했고, 메달리스트 석재홍 원장(석재홍한의원), 롱기스트 임강민 원장(고려한의원), 니어리스트 최상순 원장(제생한의원) 등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조영모 회장은 “비록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희망을 잃지 말고 회원들간 단합하여 한의학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서는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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