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경기한의가족 축제한마당

기사입력 2008.10.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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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 행복해야 회원이 기쁘다’를 모토로 회원의 가족과 자녀 위주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제11회 경기한의가족 축제한마당이 지난달 28일 경기도지방행정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한마당은 인접지역별 2개조씩 연합해 동부팀(1조:성남시, 광주시, 하남시 2조:용인시, 평택시, 이천시, 여주시, 안성시, 양평군), 서부팀(3조:부천시, 김포시 4조:안산시, 시흥시, 광명시, 화성시), 남부팀(5조:수원시, 오산시 6조: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북부팀(7조:고양시, 파주시 8조:의정부시, 동두천시, 양주시, 남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등 4팀으로 편성해 축구와 피구는 팀별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어달리기, 단체줄넘기, 명랑운동회 등은 조별 경기가 이뤄졌다. 이외에 개인종목으로는 사생대회, 백일장, 장기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종합우승의 영예는 3조가 안았으며 준우승은 1조, 종합 3위는 2조가 차지했다.

    윤한룡 회장은 “5년, 10년 후 우리의 현실은 어떻게 될 것인지 미리 예측해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때임을 절박하게 느끼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때일수록 모두 단합해 지혜를 모아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윤 회장은 “다들 사사로이 어려운 점들이 있겠지만 오늘 하루만은 진료실과 현실을 훌훌 털어버리고 푸른 하늘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손에 손을 잡고 어울려 달리고 웃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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