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회 월례회, “일반인 의료기관 개설 절대 불허”

기사입력 2008.10.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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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정희영)가 지난달 24일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특히 정부가 지난달 18일 발표한 제2차 서비스선진화 방안과 관련, 일반인의 의료기관 개설 허용 추진은 의료의 질 저하와 국민 의료비 상승을 초래하기 때문에 분명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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