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회, 이사회 열고 각종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08.09.09 08:3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090931030-1.jpg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4일 마산 M호텔에서 제5회 이사회를 열고, 경남 산청군청과 MOU 체결을 비롯 전국 한의사 축구대회 준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박종수 회장은 “하반기 회무가 보다 활성화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사회에서는 한방약초 산업, 전통한방 휴양 관광지 조성, 한방약초 축제, 한방의료 클러스터 기반 구축 사업, 한방약초연구소, 한방약초산업특구 등 지리산 청정골의 자연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한의학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는 산청군청과 경남한의사회간 MOU를 체결하여 경남을 한의학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 강원도 횡성군에서 내달 12일 열리는 제5회 보건복지가족부장관기 전국한의사 축구대회 준비를 위해 단장 1명, 선수 25명, 주무 1명 등 27명의 선수단을 등록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09년 경남한의학박람회’ 개최와 관련해서는 2억 원 가량의 예산이 지원되고, 훌륭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인다면 개최 여부를 재고하기로 했다.

    또 진단용 방사선발생 장치 사용과 관련해서는 학술·연구 목적으로만 사용하되 수가는 받지 않도록 회원들에게 주지시키기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