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이사회, 선임위원회 구성

기사입력 2008.07.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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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18일 울산시회관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자문 변호사 및 세무사 선임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문 변호사 및 세무사를 선임하기 위해 위원장에 고원도 회장을, 부위원장에 수석부회장, 간사에 총무·재무·기획·전산이사로 구성된 선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이에 대한 제반사항은 선임위원회에 위임했다.

    또한 최근 한의원에서 발급된 진단서가 주민센터에서 인정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한 것에 대해 민원 제기 및 시정요구 공문 발송 등을 통해 해당구청에서 동일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회신을 받았다는 내용이 보고되는 한편 각 분회 개최시 약무이사가 참석하여 ‘한약 바로 알리기 캠페인’에 대한 취지를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오는 10월12일 개최되는 전국한의사축구대회 선수단 구성은 단장인 안병원 북구회장에게 감독 선발 및 참가에 관한 모든 준비 및 제반사항을 위임했으며, 차기 이사회까지 정책홍보위원회를 구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한의학을 홍보할 수 있는 사업계획(안)을 도출해 보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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