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우석 동신대 의무부총장 연임

기사입력 2008.07.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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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대학교(이사장 김필식)는 지난 1일자로 제7대 의무부총장에 채우석 교수(사진)를 연임 발령했다.

    채 부총장은 이번 연임이 7번째로 광주·순천·목포 부속 한방병원을 총괄 관리 책임을 가지고 그동안 병원 발전에 공로가 크며 경제 불황에도 어려움없이 내실화와 구성원간의 단합된 모습으로 항상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환자중심 병원으로서의 병원을 굳건히 세워왔다.

    한편 대학재단에서 운영하는 의료법인 해인의료재단 제2대 이사장직을 겸직하게 되어 서울 동신목동한방병원도 경영관리하게 되었다. 동신목동한방병원은 부지 선정부터 지금까지 채 이사장이 총책임을 맡아 왔으며, 전국에서도 우수한 한방병원으로 자리를 굳히는데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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