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심평원 창원지원과 간담회

기사입력 2008.07.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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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10일 이조한정식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과의 간담회를 개최, 건강보험 관련 업무의 상호협조를 약속했다. 고원도 회장은 “단속보다는 계도가 먼저 선행될 수 있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허영은 심평원 창원지원장을 비롯한 대부분의 직원들이 변경된 가운데 갖는 첫 공식만남이었다.

    이날 울산시회 임원들은 1/4분기 기획현지조사 결과내용과 차상위계층 의료지원체계 변경 및 이의신청 제기기간 기산점 변경(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 2008.3.28 공포)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경락기능검사 수가변경을 3가지 유형으로 세분화된 사항에 대한 숙지를 요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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