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이사회, 회비수납 방안 강구

기사입력 2008.07.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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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는 지난 9일 부산시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무료한방진료 및 회비 장기체납회비 수납방안 강구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법 일부 개정안 경과, 임원 수련회 및 회의 결과, 2008년도 보수교육 실시 결과, 2008회계년도 회계 등을 보고받는 한편 오는 27일 강서구 녹산주민회관에서 한의사 25명과 대구한의대 학생 60여명이 참여, 강서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한방진료와 주민생활대상자 및 기초수급대상자에게는 탕제를 지원키로 결의했다.

    또한 지난 5월27일 대만 대북현중의사공회(회장 장경효)과의 교류협력 체결에 따라 활발한 교류를 통한 보건의료 증진과 전통의학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장기체납회비 수납방안에 대해 논의할 결과 지속적인 장기체납자는 윤리위원회를 통해 대의원총회를 거쳐 제명키로 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 오는 10월12일 강원도 횡성에서 개최되는 전국한의사축구대회 참가 선수 추천과 함께 각 분회에 미신고 회원 및 부원장급 채용현황을 파악하여 통보해 줄 것을 각 분회에 요청키도 했다.

    또한 다음달 4일부터 의료폐기물에 무선인식(RFID) 태그를 붙여 운반 및 폐기를 관리하는 ‘RFID 의료폐기물 관리시스템’이 의무화됨에 따른 사전준비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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