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골프대회… 서창훈 원장 우승

기사입력 2008.07.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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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6일 마우나CC에서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 모두 7개조로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패리어방식으로 치렀다. 서창훈(키즈맘) 원장이 우승했으며, 이상봉(홍제) 원장이 메달리스트, 백지성 원장(백)이 준우승, 김황(예당) 원장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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