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생활 실천사업 적극 홍보”

기사입력 2008.06.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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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숙 강남구회 수석부회장이 지난 26일 강남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남구 명예보건소장으로 위촉됐다.

    강남구청은 보건·의료 분야 대민 홍보활동을 위해 구내 26개 동마다 명예보건소장을 위촉하고 금연예방 등의 대민접촉 홍보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는 의사·치과의·한의사·약사 등 4개 의료분야 전문인들이 추가로 신임 명예보건소장에 임명했다.

    유명숙 수석부회장은 앞으로 기존 강남구회가 강남구청과 함께 추진했던 금연생활실천사업의 적극적 홍보와 구민들의 활발한 보건소 이용에 대한 대민 홍보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강남구회 소속 105개 한의원 의료진들은 올 상반기 강남구청이 추진한 금연생활실천사업에 동참해 직접 구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고 학생들에게 무료로 금연침을 시술해 주는 금연클리닉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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