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이화인’ 김은주 전 부회장

기사입력 2008.06.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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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주 대한여한의사회 전 부회장이 지난달 30일 이화여자고등학교로부터 ‘이화를 빛낸 상’ 의료봉사부문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나눔의 집’과 ‘이주여성 인권센터’ 등에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실시해 오는 등 이화인의 명예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부회장은 “모교로부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국민 건강을 챙기는 한의사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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