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한의사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기사입력 2008.06.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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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한의사회(회장 정사윤)는 지난 1일 군산C.C에서 ‘제2회 충청북도한의사회장배 회원 친선골프대회’를 개최, 회원들간 친선을 도모했다.

    이와 관련 정사윤 회장은 “지속적인 한의계 경영 악화, 한약재 안전성 등 한의계의 지속적인 폄하행위 등으로 한의계의 어려움은 갈수록 더해지고 있는 것 같다”며 “이럴 때일수록 모든 한의회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치는 단결이 모든 현안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골프대회가 아닌 회원들간의 단합과 한의계 현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친선골프대회에서는 이주봉 은광한의원장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조성기 조한의원장이 메달리스트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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