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편입도 ‘안정된 직장이 최우선’

기사입력 2008.06.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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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의 교육계열 편입생이 10년 전에 비해 19.5배, 의약계열 편입생도 13.9배 늘어나는 등 취업이 보장된 안정적인 학과로 편입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행한 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1995년 5395명이던 대학 편입생은 2005년 4만3702명으로 늘었다가 2007년에는 3만4451명으로 서서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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