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장배 시·군 대항 골프대회

기사입력 2008.05.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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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지난달 22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강남 300CC에서 8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경기도한의사회장배 시·군대항 친선골프대회를 개최, 회원간 유대를 다졌다.

    이날 윤 회장은 인사말에서 “현 한의계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적응해가는 과도기에 있는 만큼 전 한의계가 화합하고 한의학의 위상을 제고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한의학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의 진료업무에서 벗어나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골프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그 결과 단체전에서는 부천시한의사회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성남시한의사회가 준우승, 수원시한의사회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부천시한의사회 왕능상 회원이 메달리스트를 수상했으며 개인전 우승에는 성남시한의사회 오태환 회원이, 준우승은 성남시한의사회 박치수 회원이, 3위는 안산시한의사회 은종원 회원이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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