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회, 1대1 결연 통해 1년간 추진

기사입력 2008.05.2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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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한의사회(회장 최재호)는 지난달 대전시 중구와 협의를 갖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장 장애를 적기에 치료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자녀 22명에게 한방 성장치료제를 1년간 지원키로 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22개 한의원이 1대1로 결연을 맺은 성장 장애아동 22명에게 1년간 2000여만원 상당의 한방치료제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만 5세에서 초등학교 학생들 중 성장장애아동을 추천 받아 지원한다.

    학생들은 월 1회 이상 한의원을 방문, 정신적인 스트레스 완화, 위장기능, 근골격 등을 강화시키고 여러 체내 기능들을 회복시켜 성장과 함께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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