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새 회관서 회무 개시

기사입력 2008.05.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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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양시한의사회(회장 오승돈) 지난 13일 안양시한의사회관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

    회관의 리모델링 작업을 마치고 처음 개최되는 이번 월례회에는 이종진 현 한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 등 총 43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사의식 함께 오는 7월부터 실시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한의사소견서 작성지침에 대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학재 원장(갑자원한의원)은 강의를 통해 “꼼꼼히 소견서를 작성하다보면 1통 작성하는데 3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하지만 몸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에게 우리 한의사들이 소견서 작성을 열심히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 한의사들에게 주어진 권리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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