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회 자문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08.05.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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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구한의사회는 지난달 29일 자문위원회를 갖고 한약재 안전성 문제를 비롯한 현안을 논의했다.

    자문위원회에서는 최근 불거진 한약의 안전성에 대한 향후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한약의 전문 의약품화와 한약의 제형 변화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특히 식품용 한약재의 의약품 전용에 대한 정부의 단속이 강화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로 있을 가족야유회를 비롯해 전국학술대회와 한방엑스포, ‘한여름 밤의 수성건강축제’ 등에 대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키로 했다.

    이날 이재수 회장은 “한의계의 얽혀있는 현안들에 대해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때 발전적인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라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장을 마련하는데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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