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회, 청소년 대상 무료 금연침 시술

기사입력 2008.05.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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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천안시한의사회(회장 길인호·사진)가 천안시 교육청과 연계해 청소년 금연에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안시한의사회 소속 115개 한의원은 5월부터 6월까지 두달간 천안시 소재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금연침사업을 펼치면서 청소년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길인호 회장은 “담배는 한번 습관이 되면 금단현상 등으로 끊기가 어렵고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건강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끊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청소년시기의 흡연은 건강에 더 해로운 만큼 인근 한의원에서 상담과 함께 금연침을 시술받아 금연에 성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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