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회, 제1차 정기이사회·도회장 이취임식

기사입력 2008.04.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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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는 지난 23일 고궁에서 신임 임원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이사회 및 도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무인수인계 보고와 함께 한약재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또한 총무재무위원회·의무약무위원회·정책기획위원회·학술편집위원회·보험법률위원회·홍보정보위원회·대외협력위원회 등 상임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전북한의사회에서는 최근 한약재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한방의료기관에서는 안전한 한약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부분을 중점 홍보키 위해 클린한약재를 사용한다는 로고와 설명이 적힌 스티커 2종을 각각 2000부씩을 제작, 회원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스티커에는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모든 한약재는 식약청의 관능검사, 성분검사, 유해물질검사를 통과한 보건복지부 허가규격품인 원료의약품입니다’라는 문구를 명시, 한약의 안전성에 대하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전북도회는 냉장고 공동구매, 파우치 공동 제작 등 안전한 한약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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