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약무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08.04.22 09:2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042233914-1.jpg

    울산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17일 약무위원회를 개최, 신임위원 소개와 함께 한약재 제조업소와 의료기판매업소의 협력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한약재의 안전한 공급방법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고원도 회장은 “한약에 대한 폄훼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며 “한약재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서는 한의사뿐만 아니라 관련업체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상호 윈윈을 부탁했다.
    신임위원은 다음과 같다. △김태형(해바라기 한의원), 이영훈(이영훈), 이태형(유명), 신승안(초당), 홍광석(홍광석).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