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집행진 회비 수납 ‘앞장’

기사입력 2008.04.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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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사진) 신임 임원진들은 최근 개최된 제1회 이사회에서 회비를 선납, 원활하고 안정된 회무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일선 회원들에게 모범을 보였다.

    이날 수납된 금액은 임원 총 33명 중 21명이 납부, 1890만원(63.6%)의 수납율을 보였다.

    이와 관련 박태숙 회장은 “임원진부터 회비 납부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일선 회원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한편 차질없는 회무를 수행한다는 차원에서 신임 임원진들이 솔선해 회비를 수납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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