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진 회비 수납 ‘솔선수범’

기사입력 2008.04.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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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원 경영 악화로 회비 수납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 집행진이 회비 수납에 솔선수범함으로써 회원들을 독려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회비 수납에 앞장섰다.

    경기도한의사회는 지난 10일 경기도한의사회관 회의실에서 초도 전체이사회를 갖고 회비 수납과 함께 2008년도 추진 사업과 한의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에 걸쳐 안양시 소재 블르몬테리조트에서 개최될 임원 LT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내달 22일 강남 300.CC에서 경기도한의사회 시·군대항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함으로써 회원간 활발한 교류와 유대 강화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오는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을 앞두고 대회원 교육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금년 지부 보수교육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윤한룡 회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회원들이 협회를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집행진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실질적으로 회원들에게 실익이 돌아가면서도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한의계의 사회적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는 대안 마련에 고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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