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독소 소포장으로 방지

기사입력 2008.04.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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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한의사회(회장 선종욱)는 지난 12일 전남한의사회 사무국에서 초도 정기이사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선 회장은 “회무 효율화와 회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회원들의 진료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한의학 발전에 기여하는 전남한의사회가 될 수 있도록 현안 대책 마련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2008년도 사업계획과 상반기 보수교육 일정을 검토, 오는 6월15일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회원 보수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제반 사항에 대해서는 이호재 총무이사가 총괄 관리키로 했다.

    이사회는 또 숙지황 관련 문제에 대해 식약청에서 관리감독이 부족해 발생한 이번 사태에 대해 식약청 감독자에게 대한 고발조치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식약청 스스로 처리하도록 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한약재 곰팡이독소 문제는 소포장을 통해 해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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