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회, 제1회 정기이사회 개최

기사입력 2008.04.1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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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11일 제주도회관에서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 임원들의 업무 분장 등을 설정하는 한편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태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사회는 2008회계년도에 갖는 것인 만큼 향후 1년간 이루어질 모든 회무의 근간이 되는 기초를 다지는 자리”라며 “27대 임원진은 역대 어떤 임원진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 임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회는 올해 중점 회무 추진사항으로 △수익사업 증대를 통한 회원에 이익 배분 △지부보수교육의 효율적 추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강화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통한 한의원 경영 개선 도모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담당이사의 업무 분장을 통한 회무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명확히 하는 한편 2008년도 보수교육을 오는 5월24일 제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한의약자원 인증화 실현을 위한 심포지엄’과 연계해 추진하는 등 황순애 부회장과 강명완 학술이사 중심으로 보수교육의 효율화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또 제주도회의 협력업체인 올래씨푸드가 품질 추천 제품화에 의한 상품을 출시하고자 의뢰함에 따라 이와 관련된 사안은 김재구 약무이사의 주관 하에 세부적인 계획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농협제주지역본부·탐라적십자봉사회와의 한방의료봉사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안을 확정했다. 오는 30일에는 김녕노인대학에서 농협제주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키로 하는 한편 탐라적십자봉사단과는 5월25일, 8월24일, 11월23일 장문규 부회장 주도 하에 실시키로 했다.

    이밖에 한의가족 체육대회를 편성된 예산안 범위 내에서 6월말 또는 7월초에 개최해 회원간의 화합을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키로 잠정 결정하고, 이에 대한 세부적인 사안은 문창민 의무이사가 담당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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