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36회 보건의 날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08.04.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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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영주시민회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제36회 보건의 날 행사에서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박인수) 김경호·백재명·이건형 회원이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상북도 보건단체장을 대표해 축사를 한 박인수 회장은 “올해 세계보건의 날 주제가 ‘기후 변화로부터의 건강보호’인 것을 감안할 때 급격한 기후 변화를 초래한 것이 인간의 문명 이기에 의해 지구환경이 파괴됨으로서 초래된 면이 더 많은 것이고 보면 이제부터 보건의료인들도 지구환경을 보존하는 일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 회장은 기후 변화에 적응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한의학적 양생법을 소개했다.

    박 회장은 “첫째는 기거유상이며 둘째는 음식유절이고 셋째가 무쾌지심이다. 이러한 양생법만이라도 제대로 익히고 실천할 수 있다면 우리는 급격한 기후변화에도 잘 적응할 수 있고 건강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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