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회 첫 이사회, 홈페이지 구축 추진

기사입력 2008.04.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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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 축구대회가 횡성에서 열리는 만큼 예산 확보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는 등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강원도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부 홈페이지 작업을 올해 안에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강원도한의사회(회장 김현창)는 신임 집행진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4일 켄싱턴호텔에서 이사회에서 김윤갑, 김영두, 정희훈 부회장 등 제28대 임원진 선임 및 분회장 인준하고 회무 전열을 가다듬었다.

    올해 지부 보수교육은 강원도에서 열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매년 번갈아 지부와 5개 시 지역으로 분산 주최하던 것을 올해는 지부 주최가 됨으로써 춘천에서 열기로 한 것이다.

    이날 이사회는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에 대한 경비 조달을 어떻게 하며, 스폰서, 지원금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김현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원도가 재정 등 모든 면에서 어렵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으로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특히 올해에는 약재 등 한의원 소모품 공동구매 등 지부차원의 재원 확보에 좀 더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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