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 이사회, 성공적 임상특강 진행 등 논의

기사입력 2008.04.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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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7일 제1회 상임이사회를 개최, 신임 임원진의 업무 분장을 통한 효율적인 회무 추진 방안을 논의한데 이어 10회 동안 진행하는 임상특강이 회원들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김정곤 회장은 “신임 임원진 여러분께서 각각의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전국 최대 지부의 역할에 충실하는 것은 물론 회원들의 바라는 바를 제대로 파악해 회원 복지와 권익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회의에서는 총무 기획 학술 법제 의무 보험 국제 홍보 약무 정보통신 등의 각 분야를 부회장과 이사진간 효율적으로 업무를 분담했다.

    또한 서울시회가 제작한 ‘정책백서Ⅰ’ 발간 이후 ‘정책백서Ⅱ’ 제작을 위해 한의계 제반 정책 과제를 세부적으로 분류해 향후 백서 제작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현대 진단기기의 한의학적 활용 방안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매월 2회에 걸쳐 진행 예정인 서울시회 주최 임상강의가 많은 회원들의 성원과 관심아래 이뤄질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오는 5월29일 서울시한의사회 창립 55주년 기념 행사를 열기로 했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세부적인 준비는 관련 TF팀(위원장 장수재 부회장)에서 맡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5월 중 개최되는 각 구 분회의 2008년도 보수교육 활성화 방안을 비롯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이 폐업, 질병 및 노령 등의 사유로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공제금을 지급함으로써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재기를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노란우산공제’ 제도의 장단점을 분석해 향후 참여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한편 서울시회는 이날 이사회가 끝난 후 강동구을 지역에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윤석용 원장(서울시회 명예회장)의 선거사무실을 찾아 윤 원장의 당선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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