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부 이사회, 금년도 추진 사업 점검

기사입력 2008.04.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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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4일 제1회 도이사회를 개최, 제25대 신임 집행부 임원간 상견례와 함께 의료봉사, 보수교육, 얼음골 동의축제 등 금년도 주요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박종수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애로사항과 가려운 곳, 아픈 곳을 가려내어 함께 고통을 나누도록 하겠다”며 “제25대 집행부가 회무를 원만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경남한의사회 박 회장은 △한의원 경영수지 개선 △한방의료의 선진화 △한약재 안전관리와 유통구조 개선 △한방산업의 고부가가치화 △한의약 R&D 투자 확대 노력 △한방의료 정보 인프라 확충 등 금년도 주요 회무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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