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한의사회, 이사회서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08.04.0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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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는 지난달 31일 부산시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신임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7회계년도 가결산 및 예비비 사용을 원안대로 승인하는 한편 회비 미·체납 회원 136명에 대해 사무직원들이 업무를 분장해 독려전화와 공문 발송,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수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각 분과별 회의와 함께 원활한 회무 수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 강구를 위해 오는 27일 금정산성 청송가든에서 임원수련회를 개최키로 결의했다.

    이외에도 내일신문에 한의학 칼럼을 게재해 일반 시민들에게 올바른 한의학 알리기에 적극 나서는 한편 원외탕전실·환풍식 한약장 등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임원진들은 회의 원활하고 안정된 회무 추진을 위해 임원회비 등을 선납, 일선 회원들에게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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