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한의학 다짐

기사입력 2008.03.2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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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이홍발) 신·구임원진이 한데 모여 떠나고, 만나는 정을 나눴다.

    이홍발 회장은 “지난 2년간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원진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평탄치 않은 길을 걷는 한의계의 앞날을 위해 새로운 집행부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고원도 신임 회장은 “임기동안 국민과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한의학 홍보를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약무활동의 비중을 넓혀 중앙회장의 사업추진방향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새 집행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고원도 △감사:양희태 권학철 △부회장:곽동걸 이영태 김경훈 안병원 신동환 △총무이사:이병기, 재무이사:김판준, 기획이사:원찬욱, 학술이사:이승현, 보험이사:정병무, 홍보이사:백지성, 약무이사:박종흠, 복지이사:권충경, 전산이사:황명수, 당연직 이사: 김성미 여한의사회장 △남구총무:유성민, 중구총무:박규섭, 동구총무:소영만, 북구총무:신승안, 울주총무:이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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