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한방산업 적극 육성

기사입력 2008.03.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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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11일 ‘제9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김태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회계년도의 모든 회무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올해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 정부 차원의 한방산업 육성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제주도한의사회는 제주도 내의 한방산업 및 의료관광 사업 육성을 위해 적극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4일 개최 예정인 임시대의원총회에 상정될 안건들에 대해 논의한 결과 △업무 분장 이사 개편 △신임 임원·이사 인준 △중앙대의원의 당연직 지부대의원 포함 △감사·대의원 사직에 따른 선출 등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는 대의원총회 강우영 의장·이진호 부의장도 함께 참석, “새로운 집행진이 출범함에 따라 원활한 회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키도 했다.

    한편 제주도회는 대외적인 업무는 회장이, 대내적인 업무는 수석부회장이 담당토록 하는 한편 현재 14명의 이사로 분장된 업무를 7명으로 통합축소해 실용적이고 책임감 있는 회무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의료인의 보수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점을 감안, 신년도에는 회원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 양질의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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