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의료인단체장 간담회

기사입력 2008.02.22 09:5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022235582-1.jpg

    지난 15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서울시 보건의료인단체장 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취임 이후 보건의료 관련 정책을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관련단체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지 못하게 되어 유감”이라며 “그동안 개최하지 못했던 보건의료인단체장과의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정곤 서울시한의사회장은 서울사랑 의료봉사단 구성, 차상위계층 의료복지카드 제작 등을 제안하면서 서울시 및 보건의료단체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는 한편 현재 서울시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의료관광도시, 아토피 없는 서울 등 사업은 물론 하이 서울 건강도시엑스포 등 건강관련 행사에도 적극 협력하고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또한 김 회장은 향후 보건의료정책 추진에 있어서 입안 당시부터 관련 전문가단체인 보건의료인단체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곤 회장을 비롯 문영목 서울시의사회장, 김성옥 서울시치과의사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박성애 서울시간호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