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마음가짐으로 분회 발전 이룩하자”

기사입력 2008.02.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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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서구한의사회는 지난달 31일 한의사회관 대강당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한약재 공동 구매, 허준 축제, 의료봉사 등 신년도 사업계획과 현 김영권 회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유기덕 중앙회장, 김정곤 서울시회장, 신훈선·이수완·김용기 강서구 전 회장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각종 사업 추진에 따른 금년도 예산 1억61만2000원(회원 1인당 회비 45만원, 전년 대비 동결)을 편성한데 이어 회장 선거제도 관련 회칙도 개정했다. 특히 총회에서는 김영권 현 회장과 이종석·전흥길 감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총회에서는 또 2년 이상 회비 체납회원에 대해서는 윤리위원회 징계를 통해 각종 권리를 정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는 보고가 있었다. 또 황영모 중앙회 보험이사가 ‘보험 한약제제 급여개선 및 임상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보험약제 사용을 권장했다.

    한편 9년째 회장 직무를 맡게 된 김영권 회장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회원들을 섬기고, 봉사한다는 자세로 회무에 임해 강서구 분회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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