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진료·홍보활동에 주력”

기사입력 2008.02.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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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용산구한의사회(회장 윤석운)는 올해는 회원 상호간의 유대 강화와 현재 진행 중인 무료진료 및 홍보활동에 주력키로 했다.

    지난달 31일 이태원 캐피탈호텔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용산구한의사회는 윤석운 회장 등 현 회장단을 유임하고 예산 2500여만원과 사업계획안을 수립했다.

    차봉오 전 한의협회장 등 원로와 서울시회 이준호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용산구회는 올해 사업으로 회무 활성화와 무면허 부정의료업 행위자 고발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윤석운 회장은 “경기침체와 양방의 한의학 폄하 등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따라주고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는 보다 희망차고 활성화된 용산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용산구는 지부대의원에 옥지명(캐어빌 한의원장)·안현석(안영한의원장)을 추인하고, 중앙대의원 조재형(조재형한의원장)과 중앙예비대의원에 김재관(김재관한의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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