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활용한 회원 친목 도모 중점”

기사입력 2008.02.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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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금천구한의사회는 지난달 31일 크리스탈부페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통해 소갑석 회장의 연임을 결정한데 이어 보건소 한방무료진료활동 및 친목사업, 한방의료보험 대국민홍보 등의 2008년도 사업계획을 결정했다.

    김홍룡 의장, 고경석 서울시회 부회장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1인당 12만원이 감축된 36만원씩의 회비로, 금천구회 2008년도 예산액 2504만원을 편성했다.

    또한 총회에서는 소갑석 회장과 이충원·김승범·최우연 부회장 및 주용운·류제원 감사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소갑석 회장은 “개원가의 고된 경영난 속에서도 회원간의 단합으로 인해 올해의 역량이 기대된다”며 “한의학이 국가보건의료의 중심에 설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 회장은 “특히 금천구 분회는 매월 2회씩 보건소 무료진료에 앞서 활동하고 있다”며 “회원 친목이 한의계의 큰 힘임을 잊지 않고 인터넷을 활용한 만남의 기회를 활성화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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