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 새 도약 다짐

기사입력 2008.02.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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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계가 사면초가에 처한 상황에서 회원들이 끈기와 인내로 버티고 있는데 대해 마음이 아프지만 올해가 노원구회 창립 20주년을 맞은 해이니 만큼 회원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화합하고 단결해 현안을 타개함으로써 한 단계 도약하는 원년이 되길 기대한다.”

    지난달 25일 그랜드컨벤션 웨딩홀 뷔페에서 개최된 제21회 서울 노원구한의사회 정기총회(이하 정총)에서 연임된 서희범 회장은 한의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해 현안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강임성 총회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정총에서는 서희범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한데 이어 변승준 수석부회장, 박근도 내부부회장, 김선제 외무부회장, 송상진·강송지 통합부회장으로 구성된 회장단을 인준했다.

    또한 감사 보궐선거를 통해 강지천·문희재 감사를 선출했으며 창립 20주년 행사와 분회 회원 친목 도모 등을 주요 골자로한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5986만5000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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