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수록 단결하자”

기사입력 2008.02.01 10:3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020138167-1.jpg

    서울시 광진구한의사회(회장 김용복)는 지난달 25일 동서울호텔에서 서관석 허준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준호 서울시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용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광진구회는 보건소 한방진료실 설치, 의료봉사 활성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회무에 참여해준 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 한·중 FTA 본격화 등 많은 위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럴 때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는 지혜와 용기, 회원들의 단결이 있다면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창주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김용복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유임시키고 김경환·서영석·강기원 부회장을 선임하는 한편 서영석 회원의 중앙대의원 승계를 승인했다. 또한 공상보험 활성화 등 한의원 경영개선과 의권 수호 등의 신년도 사업을 승인하고, 이에 따른 신년도 예산 2737만원을 확정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광진구회 회칙을 통과시키고 서울시회에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