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기일전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기사입력 2008.02.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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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북구한의사회는 지난달 28일 붸페마루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갖고 고상운 신임회장(사진)을 선출했다.

    복준규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정총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고상운 회장은 “한의계가 내·외적으로 갖은 도전과 시련을 겪으면서 회원들의 심적 고통도 커져만 가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럴 때일수록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말단 조직부터 회원들이 단결하고 협력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총에서는 수석부회장에 윤종서 원장을, 부회장에 이동관·안기영 원장을 선임할 것을 추인했다. 또 반회 활성화와 의권강화를 주요 골자로한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이에 따른 3375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한편 이날 정총에서는 강북구회가 2006년부터 관내에 개원한지 30년 이상된 회원에게 증정하는 황금살구나무한의원 지정 및 동판을 올해에는 이근억 원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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