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곤 현 회장 단독 입후보

기사입력 2008.02.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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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규)지난달 25일 제2회 회의를 갖고, 오는 23일 실시되는 서울시회 제29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등록을 마친 결과, 현 김정곤 회장 및 박상흠 수석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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